전화 바로 못드려서 죄송해요. 남은 이틀동안 아이들이랑 따로 다니려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힘들더라구요.. 이중사님이 7박8일동안 운전 설명 식사 다 해주신게 얼마나 큰 일인 지 새삼 느꼈어요. 사진은 좀 나중에 보내드릴께요.. 캐나다에 돌아오니 할 일이 산더미라 ㅠ ㅠ 이중사님 너무나 감사드리구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어떻게 이 힘든 동부 일주를 다 해내시는지.. 뉴욕에서 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너무 감동적이어서 오늘 영화로 다시 한 번 봤답니다. 자막이랑 보니 완전히 다 이해가 되는군요. ^ ^ 잊지못할 여행 만들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뉴욕에 다시 가면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