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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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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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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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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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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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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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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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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2 오전 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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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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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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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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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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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 선우 중위님~ 잊지 않고 연락을 주는구나. 나야 항상 선우를 생각하고 있지. 참한 신랑감이지... 내가 몇살만 젊었어도 그냥 작업을 걸었을텐데 말이야... 정말 축하해~역시 성실과 매력 만점이던 선우는 요즈음 취직하기 쉽지 않다던데 바로 취직을 했네~아뭏든 추카추카~부모님께서 기뻐하셨겠네... 귀여운 엄마 그리고 차렷자세의 아빠~정말 잘 어울리시고 이쁜 분들이셨어 다른 분들 모두 다들 잘 계시겠지??참으로 즐거운 여행이었고 애피소드도 많았지.. 늘 나는 이곳에 있으니까 이곳에 오면 연락하렴 나도 대환영이야~ 그리고 부모님께도 안부 전해 드리고.. 언제나 이곳을 찾아오면 나를 만날수 있으니 점찍고 가도록 알았지~ 타국생활 쉽지 않으니 식사 거르지 말고 건강하고 특히 중국은 위생상태가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던데 조심하고 또 보도록 하자꾸나~ 충성 이중사~
>충성! 중위 이선우입니다. >벌써 잊어버리신건 아니겠지요? ㅋㅋ >작년 10월달에 부모님 모시고 미국 캐나다 동부 여행 같이 했었습니다. >아람, 윤미, 일본에서 오신 부부, 텍사스 누님과 선생님 부부까지... >저희 부모님은 사진 찍는거 무지 좋아하셨는데, >중사님께서 실수로 카메라 떨어트린거 기억하시나요? ㅋㅋ >결국 수리비가 더 많이 나와서 새걸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 > >미국에서 부산까지 편지를 보내주셨는데, >저희 부모님은 어떻게 답장하는지 몰라서 저한테 위임하셨어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 >지금은 중국에 있습니다. >작년 10월 즐거운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11월달에 중국에 왔구요 >광저우에서 3개월 정도 공부를 하다가 심천에서 취업이 되었어요! >지금은 심천에서 직장생활하다가 문득 이중사님이 떠 올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ㅋ >앞으로 중사님 생각날때마다 여기다가 글을 남기겠습니다. >괜찮은가요? >아니면 개인 연락처를 알려주세요 ㅋㅋ >부산이나 중국으로 오시게 되면 언제라도 연락주세요 >숙식제공 해드리겠습니다 ^^ >중국 전화번호는 159-8668-1481 >gosheepe@nate.com (네이트온, msn, 메일 주소) >seonwoolee@asia-plastics.com (메일주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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