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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들은 지난 1월에 "KAH-029 상품"으로 가족 5명이 함께 다녀왔습니다. 시간이 지나 글을 쓰면 감정적이지 않을 것 같아 이제야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참조하셔서 더 좋은 여행사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희들은 5박 6일이라는 긴 일정이었으며, 여행을 함께한 사람들은 저희 가족과 함께 총 11명(한돌이 안된 어린이 한명 포함)이였습니다. 그런데 자동차가 짐을 싫을 수 있는 뒷 쪽에 의자 하나를 놓아야 11석이 되는 차였습니다. 많은 짐들을 의자 하나가 있는 짐칸에 천정에 닿도록 쌓아야 했고, 그곳에 놓지 못하는 짐들은 가지고 타야만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움직일 틈조차 없이 많이 불편하였고, 그리고 의자가 뒤로 넘어가지 않아 긴 여행을 하는 데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행을 하다 보니 다른 여행사는 대형버스라서 많이 부러웠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자동차로 이동하는 여행인데, 함께 여행하는 모든 분들이 힘들어 하였습니다. 저희들로서도 일평생에 단 한번 밖에 없는 뉴욕 여행일수도 있는데,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첫째 날 맨하탄에서 만나 저녁 먹고 숙소까지 가는 일정인데도 팁을 주어야 되는지요? 정상적으로 여행을 할 때는 이해가 되지만, 그것이 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2. 나이야가라에서 왜 보스톤으로 바로 가지 않고, 뉴욕까지 와야 하나요? 우리가 머물렀던 숙소에서 새벽에 출발했음에도 불구하고 뉴욕을 빠져 나가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고, 보스톤에 가서는 시간이 없어 다시 뉴욕에 오기에 바빴습니다. 뉴욕에서 하루만에 보스톤을 여행하고 다시 돌아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는 것 같습 니다.(숙소가 뉴욕에서도 남쪽에 있어서 뉴욕을 통과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렸음) 지도를 보니까 나이야가라에서 뉴욕으로 가는 것과 보스톤으로 가는 것이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것 같고, 차이가 나더라도 보스톤쪽에 숙소를 이용하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자동차가 고장이나 문제가 생겼을 때 여행사에서 빨리 문제를 처리해 주어야 된다는 생 각이 되는데, 우리나라와 차이가 있는 겁니까? 모든 문제는 여행사에서 책임져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 위의 몇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이해하려고 생각하면 큰 문제가 안되는 일이라 생각합니 다. 그러나 11명이 여행하기에는 너무 작은 자동차 문제는 꼭 시정되었으면 합니다. 내가 다시 뉴욕여행을 하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 뉴욕여행을 소개를 한다면 자동차 문제를 가장 큰 비중 둘 것 같습니다. <<참조로 미국 서부여행을 할 때, 비시즌이라 여행하는 사람이 적었음에도 대형버스라서 편안하게 여행하였고, 그 뒤 다른 분들에게 그 여행사를 많이 소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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