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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이중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ㅎ

글쓴이

 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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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11-01-21 오후 1:33:32

조회수

 1431

글번호

 675

소현씨~

날씨가 추운데 지금은 어디에서 고생하고 있을까요?

귀한 귤 한상자와 방명록을 읽고는 마음이 쨘해서 먹을수가 없었네요.

마음은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어요.

착한 천사들이 나의 집에 다녀 갔음을.....

이중사에게 기쁨을 준 마음이.....

이뿐 소현씨와 동료들에게 건투를 빌어요.

건강하고 지금 그마음 그대로 오지 아프리카에서 많은 아픈 영혼들을

잘 어루 만져 주길 바래요.

사랑해요....여러분들을...충성 이중사~



>안녕하세요 이중사님 지금은 캐나다에 있으실까하네요
>
>저는 현제 NGO 단체에 국제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현제 모금활동으로 뉴저지 와 뉴욕쪽에 왔는데요
>
>한 2주전 이중사님과 투어객과 가이드로 만났습니다.
>
>그때도 저는 혼자여행하는거라 제 이름조차 기억하실까했는데
>
>이중사님께서는 저를기억해주시고 심지어 저희의 어려운 부탁조차 들어주셨습니다.
>
>현제 모금활동중 묶을곳이 없어
>
>헤메고 있는 저희팀 여자 3명을 거두어 주시고 따뜻한 저녘밥과 손수 인터넷선까지
>
>끌어와주셔서 쓰시라고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
>아침에 인사를 못드렸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
>지금은 현제 이중사님 댁에 묶고 있습니다. 안좋은 과거로 정말 저희에게 집을
>
>내주는 것이 정말정말 힘들었을텐데. 저희를 믿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밖에 드릴게 없어서 그것도 너무 죄송합니다
>
>다음 5월에 아프리카 잠비아로 가는데 꼭 거기서 이중사님이 주신 샴푸랑 비누들
>
>아이들에게 나눠주고 정말 열심히 봉사활동하고 오겠습니다!
>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렇게 좋은 인연만들어주신 드림투어께도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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