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사이몬님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
|
글쓴이
|
사이몬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11-01-17 오후 11:27:51
|
조회수
|
1381
|
글번호
|
673
|
|
이광일 가족님 반갑고 고맙습니다. 즐거운 여행 마치시고 한국에 잘 도착했는지 궁금하였는데 이렇게 연락을 해주시니 너무 반갑고 소중한 일을 경험한 겋 같습니다. 2박3일 워싱턴 나이아가라 투어를 마치고 돌아오니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이광일님이 저에게 해주신 소중한 말씀 저의 마음에 꼭 간직하여 실천할수 있는 가이드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할겁니다. 고객으로서 당연한 권리를 말씀하셨고 그에 대한 배려가 많이 부족하넛을 알고 있습니다. 작은일에도 신경을 쓰는 가이드가 될것이며 작은 감동에도 그 기쁨을 두 세배 느낄수 있는 가이드가 되겠습니다. 불편하셨던 좌석에서도 아낌없는 찬사를 해주셔서 저도 즐겁게 투어를 할수 있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이광일님의 가족분들 모두에게 평화와 즐거움이 같이 하시기를 항상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꼭 다시 만나뵙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일가족 4명이 나이아가라까지 여행을하고 캐나다에서 헤어진 이광일가족 입니다. >손수 벤을 몰고 가이드를 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캐나다 동부 관광버스 >투어를 하면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조그만 불편을 참지못하고 사이몬님을 힘들게했던 일들이 생각나 죄송하기도 하구요... >워싱톤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손수 찍어주신 가족 사진들을 보며 그날의 추억들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열심히하여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싶나는 사이몬님의 소박한 꿈은 머지않아 이룰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여행지에서도 조우하기를 고대합니다. > >사이몬님 화이팅! > >이광일가족 일동...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