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 4명이 나이아가라까지 여행을하고 캐나다에서 헤어진 이광일가족 입니다. 손수 벤을 몰고 가이드를 한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캐나다 동부 관광버스 투어를 하면서 알수가 있었습니다. 조그만 불편을 참지못하고 사이몬님을 힘들게했던 일들이 생각나 죄송하기도 하구요... 워싱톤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손수 찍어주신 가족 사진들을 보며 그날의 추억들을 되새기고 있습니다. 열심히하여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고 싶나는 사이몬님의 소박한 꿈은 머지않아 이룰수 있을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여행지에서도 조우하기를 고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