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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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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철님. 2011년 더욱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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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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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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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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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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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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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1 오전 4: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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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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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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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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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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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선생님
12월 21일 나이아가라에서 제 아내랑 합류하여 캐나다 뉴욕까지 함께한 황 용 이라고 합니다.저는 한국에서 13년 간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구요. UB에서 TESL을 늦은 나이에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 학기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저는 같은 코스로의 캐나다 여행이 다섯 번 쯤 되는 것 같고 뉴욕시티는 아주 여러 번 갔었지만 제 아내가 캐나다와 뉴욕이 처음이라 Winter Break를 맞아 함께 여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로 힘드신데 재미있고 유익한 말씀 감사했습니다.그냥 외워서 하는 멘트와 이 선생님처럼 알고하는 멘트와는 분명 다름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 쯤 또 여행을 하고 계실 듯 싶은데 건강 유의하십시오. 세상에는 별 사람이 다있습니다. 단체 여행은 규율을 잘 지키면 모두가 편안해 지는데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꼭 있지요. 아무튼 고생하십니다. 바라옵기는 건강 유의하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십시오. 기회가 되면 또 뵙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축복 가득하시길.
UB South Campus에서 황 용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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