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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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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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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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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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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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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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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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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오후 3: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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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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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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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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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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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스 어머님~반가워요~ 벌써 서울에 도착 하셨어요~ 축하 축하~드려요~ 졸업과 차석 그리고 대학원 진학~~~~정말 흐뭇 하시겠어요~ 보람도 느끼셨을테고 훈남 우리 챨스~그런데 이중사가 지어준 아메리칸네임~맞죠 사실 이중사가 작명해줘 놓고 잠시 누구지???살짝 헷깔렸어요~죄송 합니다. 많은 챨스와 로버트 알버트 마리아 메리 ~으이고 우째 감당 할라고 이러는지~엥~ 엊그제 같네요~그쵸~아버님과 어머님 우리 식구들 이중사 올가닉 개스 발포 (추신:이중사 다신 안그럴테니 소문 내지 마세요~알았죠)와 노래 때문에 모두들 몸서리 치셨는데~그치만 이중사는 정말 감사했어요~ 진심으로 주신 사랑과 정을 느꼈기에 또한 잘 간직하고 있을께요~ 인연의 끈을 놓지 않을테니 언제든 찾아 주세요~환영~대환영~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고 사업 번창 하시구요~ 사랑합니다~충성 이중사~드림
>추운 겨울여행을 즐겁게 만들어 준 이중사님. > >여행하는 동안 행복했어요. > >눈도 많이 와서 길이 정말 안 좋은데도 운전해가며 가이드 해 주느라 정말 애 많이 썼고 동행했던 가족들(인영, 수영, 이쁜이 엄마 아빠, 봉식이, 철식이)과 함께 한 가족처럼 즐겁게 여행할 수 있게 해줘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좋은 것도 많이 보여주고 예쁜 것도 많이 보여주고 사진도 잘 찍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 >이중사님 덕분에 하얀 동화의 나라에 갔다 온 것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 >다음에 다시 여행하게 된다면 꼭 이중사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 >우리 모두 다시 만나자고 했던 약속들 잊지 맙시다. ^^ > >다음에 만날 날까지 쭈우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씩씩하게 지내기를 바래요~ > >추신) 찰스와 함께 시카고로 갈 때 공항까지 데려다 줘서 고마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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