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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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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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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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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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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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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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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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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오후 2: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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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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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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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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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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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식아~ 사실은 너의 이름은 이 철욱 봉식이랑 짝꿍이 되는 바람에~ 그렇지만 철식이란 이름이 잘 어울리네~철~~~~~~~~씩아~~~~~~~~ 이중사도 참 고마웠어~묵묵히 함께 했던 철식이와의 여행을 어찌 잊을수 있겠니 사진은 벌써 다운 했단다.잘 나왔다~그치~고마워~ 먼저 떠나는 봉식이와 철식이를 남은 식구들은 안타까워했단다. 봉식이와 철식이한테 정들이 들으신게지~우리 고향 ~대한민국의 님들은 참 정이 많으신 분들이야~이중사는 그 정을 주시는 고국의 님들 때문에 또 이렇게 오늘도 어디로 갈까??준비 완료~go~go~ 철식아~ 우리 열심히 살자꾸나~그리고 항상 따뜻한 가슴을 갖자꾸나~알았지~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고 이중사가 기도 하고 있을께~ 사랑한다~철식아~충성 이중사~~~~~~~~~~~~~
>5박 6일의 긴 여정을 마치고 다시 밴쿠버로 돌아왔어요. > >잘 계시죠? > >겨울이라 날씨도 춥고 눈도 쌓이고 해서 걱정 많이 했습니다. > >혼자 간 거라 그런것도 있구요. > >이중사님이 처음에 하신 말이 생각납니다. > >잠깐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우린 가족이라고 ㅎ 그래서 그런지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 >물안개 유머도 말을 안해서 그렇지...정말 재밌었어요 ^^ > >철식이 봉식이 하면서 챙겨주신것도 정말 잊지 못할거 같아요. > >운전하느라 가이드하느라 정말 고생많이 하셨구요. 여행뿐만이 아니라 인생담까지 정말 굳! > >건강하시구요. 지압기 너무 많이 쓰지 마시구요 ㅎ > >같이 가신 저희 가족분들도 아직 여행하고 계실 거 같은데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 >사진 필요하시면 저한테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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