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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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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과 경훈,경호네가 함께 떠난 겨울여행은 행복 그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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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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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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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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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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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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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9 오후 2: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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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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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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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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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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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훈아~경호야~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 정말 반갑고 경훈이 어머니 정말 고마워요~ 이중사를 좋은 기억으로 찾아 주시니 보람을 느낌니다. 더욱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새기고 새해 더욱 맹진 하겠습니다. 건강 하시고 가정의 행복을 두손 모아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경훈이네 가족 모두를~~~~충성 이중사드림
>이중사님 안녕하세요. >여행을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경훈이가 감기몸살로 아파할때 갖고 계신 감기약을 주신덕에 효과를 봐서 무사히 여행 일정을 마칠수 있었고 가는곳마다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으로 상세한 설명과 열변으로 우리는 지루함을 몰랐구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쁜곳 멋있는곳은 남는것이 사진 뿐이니 찍어야 한다면서 사진사가 >되어서 표정관리 몸짓관리로 남겨 주신 사진은 언제 보아도 생생한 엊그제 같네요.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만나고 즐긴듯한 가슴으로 느낀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여행을 했지만 이토록 열정적이고 가족애를 느낄수 있게 해준 가이드님은 >처음 만났답니다. >전세계의 단 한분이신 이중사님을 여전사 가이드님이라 명하겠습니다. >항상미소를 잊지 않고 열정과 최선을 다하신 이중사님을 잊지못할것이에요.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동부여행을 원하시는 모든분께 이중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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