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이중사님과 경훈,경호네가 함께 떠난 겨울여행은 행복 그자체
|
|
글쓴이
|
임종미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10-12-12 오후 1:01:31
|
조회수
|
1317
|
글번호
|
639
|
|

이중사님 안녕하세요. 여행을즐겁고 행복하게 해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경훈이가 감기몸살로 아파할때 갖고 계신 감기약을 주신덕에 효과를 봐서 무사히 여행 일정을 마칠수 있었고 가는곳마다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으로 상세한 설명과 열변으로 우리는 지루함을 몰랐구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이쁜곳 멋있는곳은 남는것이 사진 뿐이니 찍어야 한다면서 사진사가 되어서 표정관리 몸짓관리로 남겨 주신 사진은 언제 보아도 생생한 엊그제 같네요. 봄,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만나고 즐긴듯한 가슴으로 느낀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많은 여행을 했지만 이토록 열정적이고 가족애를 느낄수 있게 해준 가이드님은 처음 만났답니다. 전세계의 단 한분이신 이중사님을 여전사 가이드님이라 명하겠습니다. 항상미소를 잊지 않고 열정과 최선을 다하신 이중사님을 잊지못할것이에요. 항상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릴께요. 동부여행을 원하시는 모든분께 이중사님을 적극 추천합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