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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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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과 함께한 7박 8일간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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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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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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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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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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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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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오전 6: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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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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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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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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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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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댁 벌써 도착 했어요~ 반가워요~ 그리고 지금도 저의 곁에서 열심히 제귀에 속삭이시는 듯 저를 위해 써포트님과 함께 세상 사는 이야기 하던 깊을듯 깊어지지 않은 야릇한 겨울밤의 하이웨이가 스쳐 지나가네요~그립네요.몬트리올~아님 퀘백~ 정말 고마웠어요.함께 웃고 즐겼던 시간들이 두고두고 제 곁에 있을꺼예요. 그리고 언제나 함께 하고 있음을 잊지 마시고 두드려 주세요..환영&또 환영~알았죠~새댁 새신랑께도 안부 전해 주시고..벌써 크리스마스&새해예요. 행복 하시고 건강하시고..다산 하시고....보고싶어요~그리고 사랑합니다.이중사가~ 충성~이중사 드림~
>안녕하시죠! >신혼여행으로 떠난 여행이 어느새 끝나 한국입니다. >아직 짐도 다 풀지 못했어요..ㅎㅎ >4박5일동안 함께한 시카고 언니커플.. >중간부터 함께 여행하신 은행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꿈도 많고 가능성도 많은 선경,광래,마루 >여행하면서 즐거운일 정말 많았네요... >헤어지기 아쉬워 연락처 주고 받으면서 가슴이 짠했습니다 ㅎㅎ >이중사님의 배려로 화장실도 잘 다니면서 잘먹고 잘하고 ㅋㅋ >처음으로 만난 여성가이드.. 아주 인상깊었고 따뜻한 배려에 겨울의 >차가운 바람도 무색할정도였답니다. >시차는 뭐 ㅋㅋ 잘 적응하고 있고요.. >광래랑 선경이랑은 함께 1월달에 중국 북경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인연이라는게 쉽게 오기도 하지만 쉽게 가기도 하지요... >노력이 필요한만큼 연락도 하고 근황도 물어가며 인연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간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성팀장님.. 2박을 함께 했지만 인상깊었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픽업때 한시간 가까이 기다린건 좀 속이 상했지만서도 ㅎㅎ >동고동락하는 시간이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 하면 긴 여행이었지만. >우리의 우정을 쌓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젠 서로 각자의 시간을 살아가겠지요... >열심히 살고 다시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보고싶어요.. ^^ > >추신.. 이중사님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다른 여행으로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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