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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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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과 함께한 7박 8일간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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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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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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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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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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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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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오전 1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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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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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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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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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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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죠! 신혼여행으로 떠난 여행이 어느새 끝나 한국입니다. 아직 짐도 다 풀지 못했어요..ㅎㅎ 4박5일동안 함께한 시카고 언니커플.. 중간부터 함께 여행하신 은행장님과 사모님... 그리고 꿈도 많고 가능성도 많은 선경,광래,마루 여행하면서 즐거운일 정말 많았네요... 헤어지기 아쉬워 연락처 주고 받으면서 가슴이 짠했습니다 ㅎㅎ 이중사님의 배려로 화장실도 잘 다니면서 잘먹고 잘하고 ㅋㅋ 처음으로 만난 여성가이드.. 아주 인상깊었고 따뜻한 배려에 겨울의 차가운 바람도 무색할정도였답니다. 시차는 뭐 ㅋㅋ 잘 적응하고 있고요.. 광래랑 선경이랑은 함께 1월달에 중국 북경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인연이라는게 쉽게 오기도 하지만 쉽게 가기도 하지요... 노력이 필요한만큼 연락도 하고 근황도 물어가며 인연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신혼여행을 미국으로 간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성팀장님.. 2박을 함께 했지만 인상깊었구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픽업때 한시간 가까이 기다린건 좀 속이 상했지만서도 ㅎㅎ 동고동락하는 시간이 짧다고 하면 짧고 길다 하면 긴 여행이었지만. 우리의 우정을 쌓기엔 충분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해요. 이젠 서로 각자의 시간을 살아가겠지요... 열심히 살고 다시 기회를 만들어보겠습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보고싶어요.. ^^
추신.. 이중사님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다른 여행으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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