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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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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이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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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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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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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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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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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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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9 오전 7: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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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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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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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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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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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반가워요~ 행복지수를 높여 드렸다니 정말 고맙습니다. 부족한 이중사를 어여삐 여겨 주시고 기억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 그때를 떠올리니 웃움만 나오네요~참 재미 있었어요.그쵸~ 어머니에게 집사람이라고 호칭 한다는 이상한 집안이신 샌디애고님~ㅎㅎ 그저 착하고 예쁜 일병이~이병이 엄마 아빠~시애틀님 가족들~ 그리고 어머니~카나다의 어느 호텔의 냉장고에는 아직 장아찌와 고추장은 잘 보관 되어 있겠죠~ㅎㅎㅎㅎㅎ생각만 하면 속이 ~~~ 아뭏든 참 재미있는 여행이었어요~한 가족으로 똘똘 뭉쳐서 즐긴 여행이 이중사에게도 오랜 기억으로 추억으로 간직 되어 있네요~ 농협 잘 지키셔서 농민 후계자들의 손과 발이 되어 주세요.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고 아버님 어머님께도 만수 무강을 기원 하고 있겠다고 안부좀 전해 주세요. 이중사도 함께 하셨던 모든분들을 사랑합니다. 충성 이중사~~~~~~~~~~~~ >10월23일 출발하여 11월1일까지 일정으로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을 시작하면서 >친정아빠 칠순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큰딸로써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동행했다.. > >첫날과 둘째날은 북적이는 버스안에서 여행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왠지 약간의 >후회와 불만이 느껴지는 시간들... > >3일째되는날 아침 캐나다 국경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이중사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 > >여행이 가이드를 누구를 만나는냐에 따라 이렇게 행복지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내 스스로도 놀랬으며, 역시 난 행운아야 라는 느낌이 들어 행복했어요.. 이중사님~~ >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단촐한 8명이 가족이 된듯한 기분으로 행복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으며..가이드라는 느낌보다 언니가 여행을 함께 동행하며 좋은 곳을 많이 느끼고 >추억을 더욱 많이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시간을 만들어 줘서 넘 고마워요.. >이중사님~~ > >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이중사님처럼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열정이 넘치는 여행가이드는 >본 적이 없었어요.... 이중사님 같은 분이 많다면 아마 여행에 행복지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 같아요.. > >다음 여행에서 이중사님이 넘 보고파 ... 여행 행복지수가 떨어질 까봐 벌써 걱정입니다 >ㅋㅋㅋ > >특히 보스턴 아울렛을 제가 넘 무리해서 쇼핑하도록 요청하여 맨하탄 도착이 1시간 이상 >지연되었음에도 전혀 싫은 내색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습... >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맨하탄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안내해 주신 >모습이 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뮤지컬과 함게..~~~ > >맨하탄 하면 아마 이중사님이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 >즐거운 여행과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이중사님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린.. 저희 부모님과 함께 광주에서 농협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 > >담에 광주 오시면 꼭 연락하세요.. 맛난 거 사드릴께요..ㅋㅋㅋ > >캐나다 퀘백에서 분위기 끝내주는 레스토랑에서 거울에 비친 이중사님과 함께..ㅋㅋㅋ >8명의 가족같은 여행을 즐기면서 단체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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