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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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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지수를 높여주는 이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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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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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칠순여행(김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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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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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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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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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6 오후 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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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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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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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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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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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3일 출발하여 11월1일까지 일정으로 미동부,캐나다 10일 여행을 시작하면서 친정아빠 칠순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큰딸로써 행복한 여행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동행했다..
첫날과 둘째날은 북적이는 버스안에서 여행의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왠지 약간의 후회와 불만이 느껴지는 시간들...
3일째되는날 아침 캐나다 국경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이중사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
여행이 가이드를 누구를 만나는냐에 따라 이렇게 행복지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게 내 스스로도 놀랬으며, 역시 난 행운아야 라는 느낌이 들어 행복했어요.. 이중사님~~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단촐한 8명이 가족이 된듯한 기분으로 행복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으며..가이드라는 느낌보다 언니가 여행을 함께 동행하며 좋은 곳을 많이 느끼고 추억을 더욱 많이 간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시간을 만들어 줘서 넘 고마워요.. 이중사님~~
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이중사님처럼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열정이 넘치는 여행가이드는 본 적이 없었어요.... 이중사님 같은 분이 많다면 아마 여행에 행복지수는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아질 것 같아요..
다음 여행에서 이중사님이 넘 보고파 ... 여행 행복지수가 떨어질 까봐 벌써 걱정입니다 ㅋㅋㅋ
특히 보스턴 아울렛을 제가 넘 무리해서 쇼핑하도록 요청하여 맨하탄 도착이 1시간 이상 지연되었음에도 전혀 싫은 내색 없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습... 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맨하탄에서 새벽 늦은 시간까지 하나라도 더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안내해 주신 모습이 넘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뮤지컬과 함게..~~~
맨하탄 하면 아마 이중사님이 먼저 떠올리게 될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즐거운 여행과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이중사님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린.. 저희 부모님과 함께 광주에서 농협을 잘 지키고 있습니다..ㅋㅋㅋ
담에 광주 오시면 꼭 연락하세요.. 맛난 거 사드릴께요..ㅋㅋㅋ
캐나다 퀘백에서 분위기 끝내주는 레스토랑에서 거울에 비친 이중사님과 함께..ㅋㅋㅋ 8명의 가족같은 여행을 즐기면서 단체사진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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