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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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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여행 4박 5일을 [허경만 가이드님][p.s. 할머니할아버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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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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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윤(중국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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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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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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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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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08 오전 11: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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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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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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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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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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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투어 여행사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저희 부모님과 함께 미국 동부를 4박 5일간 여행헀던 박승윤이라고 합니다. 8월 8일 즈음에 다녀왔는데요, 미국에 처음 방문하신 부모님과 걱정반 기대반으로 여행을 떠났던 기억이 납니다.
후기를 적기 전에, 일단 허경만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단순한 틀에 박힌 일정에 맞춰서 저희가 관광하는 것이 아닌, 더 많은 장소와 지식과 여행 팁들을 열성있게 말씀해 주시고, 어찌보면 지루할 수 있는 버스 라이드 중에서 잠을 한숨도 주무시지 않으며 저희들을 즐겁고 흥미있는 이야기들과 정보들로 시간을 보내게 해주심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부모님과 제가 여행을 그래도 수십번 다녀봤지만, 허경만 가이드님만큼 성실하시고 열정적이시고 배려해주시는 가이드분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최고세요! ㅎㅎ
뉴욕을 시작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의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다녀왔습니다. 가면서 멋진 풍경들과 더불어 저희 추억들을 사진속에 담았는데요, 지금 현재 부모님과 떨어져 유학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그 소중한 사진들이 너무나 힘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들을 볼때마다 여행에서 부모님과 시간을 보낸 장면들이 기억이 나네요. 부모님들도 이번 여행이 정말 뜻깊었고 제대로 된 여행이었다고 저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다음에 미국에 방문하셨을 때도 허경만 가이드님과 같이 이렇게 여행을 가고 싶다고 저희 가족 모두가 동의했습니다. ^^
시간은 짧았지만 여행의 quality는 최상이었던 이번 여행을 주선해주신 드림투어에 감사를 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추신, 허경만 가이드 아저씨~ 저희 어머니가(이금수) 같이 여행에 오셨었던 할아버지 할머니 분들의 주소를 잃어버리셔서 그때 찍었던 사진들을 보내지 못하고 있어요. 이 글 읽으시고 제 메일로 할머니 할아버지 전화번호나 주소를 제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사진과 저희 가족 사진을 첨부했어요. 가이드 아저씨 감사했습니다~~ 제 이메일 : seung26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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