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이중사님과 함께 했던 행복~
|
|
글쓴이
|
이중사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10-09-11 오후 11:03:52
|
조회수
|
1425
|
글번호
|
605
|
|
정말 반가워요~ 온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 잘 계시죠?? 사진을 보니 새삼 그날들이 생각 나네요~ 지금도 생생한 기억들 하버드 캠퍼스에서 수건놀이 하고 두 팀으로 나뉘어 하게 된 우리집에 왜왔니?란 놀이는 정말 잊을 수 없고 그곳에 갈 때 마다 생각 난답니다. 일병이 이병이의 재롱과 단 한번도 6일동안 어른들도 힘들어 하는 일정을 가뿐하게 기쁘고 행복하게 잘 따라 주었고 대견 했습니다. 일병이 이병이는 우리 대한민국의 진정한 미래임을 확인 하고 인정합니다.화이팅~~~~ 어느 젊은이 보다 더 즐겁게 생활 하시는 아버님의 구수한 전통가요는 아직도 귀에 생생히 들리구요.건강 하세요~아버님~아버님도 화이팅~~~~~ 예쁘고 젊은 엄마들의 지혜스러움과 재치들을 보면서 이중사는 많은것을 느끼고 배웠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저에게 큰 행복을 주셨구요~에너지를 주셨답니다. 사랑합니다.여러분~일병이~이병이~그리고 예비군 상병이도~~화이팅~~~ 행복하신 가정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 > 우리 가족 8명이 하나님이 주신 기회에 꿈을 품고 떠난 여행 속에서~ > 이중사님을 만나게 되었네요. > > 역시 기도하면서 간 여행이라 안전한 운전과 동시에 우리의 갈 길을 알려주신 > 이중사님께서 준비하고 계셨어요. > > 일주일을 함께 하면서도 행복했지만 돌아오고 나니 더 행복했었음을 > 또 너무나 좋았었음을 느끼고 있답니다. > > 이중사님이 계신 드림투어 복 받으셨어요. > 우리 이중사님 잘 해주세요. > > 좋은경험 기억하며 큰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 모두들 힘내시고 아름다운 세상을 잘 가꾸며 지키며 살아가요. > > 또 다시 만날 수 있음을 기약하며... > > PS. 일병이병은 이중사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지어준 별명입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