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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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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님이 만들어준 작은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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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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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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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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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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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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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1 오후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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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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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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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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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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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까지 일부러 주시고 격려 해 주셔서 감격스럽고 기뻤습니다. 잘 도착 하셨군요~고생 많으셨어요~ 가이드로서 해야 할 일들이었습니다. 즐거워 하시고 기뻐 하시는 모습이 저에게는 힘이 되고 기쁨입니다.그리고 큰 행복이었구요 그 기쁨과 행복을 여러분들이 주셨기에 저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언제나 동부를 오시려면 저희 드림투어를 기억 해 주시고 찾아 주세요. 성심 성의껏 모시겠습니다. 월가의 황소의 힘을 받으셔서 건강 하시고 부자 되셔서 이중사 한테도 조금 주세요~알았죠~약속 했었쟎아요~ 행복하세요~ 영원한 친구~이중사 드림
>아침일찍 보스톤으로 향하면서 조금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자 노력하던 이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붐비는 주말 보스톤에서 저희들에게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순간 순간들이 저희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아로새겨졌습니다 ....특히 아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게하여 주시고 돌아오는길 메릴린치 로고와 아주 흡사한 황소앞에서 사진을 찍게 하여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를 보냅니다. >이중사님 아름다운 날들 되세요.... >버뱅크 캘리포니아에서 안부를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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