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보스톤으로 향하면서 조금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자 노력하던 이중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붐비는 주말 보스톤에서 저희들에게 만들어주신 아름다운 순간 순간들이 저희들에게 잊을수 없는 추억으로 아로새겨졌습니다 ....특히 아주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게하여 주시고 돌아오는길 메릴린치 로고와 아주 흡사한 황소앞에서 사진을 찍게 하여 주신점 다시 한번 감사를 보냅니다. 이중사님 아름다운 날들 되세요.... 버뱅크 캘리포니아에서 안부를 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