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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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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이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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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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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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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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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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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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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20 오전 2: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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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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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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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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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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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저희 드림을 기억 해주시고 사랑 해 주신데 대해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동부의 거목으로 거듭나는 드림투어가 될것을 약속 드리겠습니다. 여행을 오신분들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가이드의 몫이라 생각하고 최선을 다 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그 어떤 소식보다 반갑고 기쁘네요~ 전화까지 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더욱더 노력하여 이곳 동부를 찾아 오시는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해서 모시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당진 어머님 아버님 잊지 않으셨죠~ 어머님께서 이중사 멘트중에 전화를 하시더라구요~ㅎㅎㅎㅎㅎ 그래서 이중사 왈~ 어머님~이중사 멘트중이니 지방 방송 나중에 하시면 안될깜 유~ 당진 어머니 말씀 왈~야~가이드년이 조용히 허란다~끊여~알얐쟈~낭중에 헐꺼니께~ 우리는 모두 박장 대소 했유~ 섭 하지 않은 가이드년이란 그말씀이 고향 어머님 멘트였슈~ 누가 가이드년이라 허겠슈~이중사 가슴이 뜨거웠슈~ 꽃게탕~두그릇 알았쥬~ 요~~~~~~~~~기 적어놨슈~당진 어머님 아버님 주신 사랑과 정으로 오늘도 으쌰 으쌰~ 에레이 은옥씨~꼭 갈꺼니께 맛있는 밥 주세유~ 맘씨 이쁜 따님 연락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혀유~ 이중사 나간다 앞에 차들 비켜라~빠방~~~~~~~~~~~~180~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사랑 합니다~여러분~~~~~~~~~~~~~ 미인 이중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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