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관광 미서부관광 올랜도/마이애미 관광 록키관광 하와이관광 알라스카관광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한국 및 타주에서 출발하는 상품)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뉴욕/뉴저지/필라/커네티컷에서 출발하는 상품) 옐로스톤 관광 개별단독여행 IVY명문대학탐방 크루즈관광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약

 

 

 

글제목

 미국미아

글쓴이

 조정숙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0-08-03 오전 2:33:18

조회수

 1347

글번호

 585

오랜만에 사랑하는 가족과 빛나는 나들이를 했다. 마지막 날 공항으로 가는 길은 서울의 러시아워가 무색할 정도.. 넉넉한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도 불안했다. 가는 중 샌디에고 행 가족이 궁금하여 기사에게 물으니 비행기를 놓쳤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황당하고 갑갑했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한가족이 약속시간에 늦은 탓으로 일정의 변경으로 한식이 취소된게 영 서운했다. 나또한 패스트후드같은 음식으로 속이 편칠않아 한식김치찌개에 기대를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시식코너에서 뭘먹으라고 10$씩을 주니 점심을 굶는게 낫다 싶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은 나를 돌아보고. 내안에 휴식과 선물을 안고 온듯하다. 가이사의 노련한 안내와 설명도 유익했고 함께한 분들의 유쾌한 입담도 즐거웠다. 그러나 한가족의 황당한 여행경험은 함께한 이로서는 유감이다. 교통상황을 고려하여 미리 좀 세심한 배려가 있었음 좋았을 것을...

>5박6일 미국동부투어를 하며 8개의 옵션중 3개만 신청했다 식사때마다 다가와 왜 그런좋은걸 하지 않느냐길래 '아이들이 함께하기에 버거워하고 집에가고자만 하네요' 했더니 차 출발하면 집에빨리 가고싶다는 사람도 있다며 그런말 하면 서운하지 하며 앞뒤사정뺀소리만하고 마지막날에는 오전내내 남편성이 박씨임에도 불구하고 5번이상을 김씨로 부르더니 택시를 잡아주고 가라고해서 공항에 도착했더니 티켓팅이 끝난시간이었다. 전화를 했더니 "아이화장실문제와 사모님 선물사느냐 늦어서 그렇기 때문에 어쩔수 없었지요 될줄알았는데.." 그렇게 답변했지만 납득이 되지않는다 투어하는 버스로 공항에 데려다 준것도 아니고 택시잡아 준건데 미리 잡아주면 될것을 굳이 뉴욕번화거리까지 버스들어간후에 택시에 태워보내다니 그때까지도 난 그래도 되는줄 알았는데 공항에 도착후 어이없는 상황에 기가 딱 막혔다 내가 영어 모르고 변죽없지만 있는 힘껏 할 수있는 모든 곳에 하소연을 하련다 오늘2틀째 민박에 투숙중이며 겨우 다른항공사에서 여행비에 가까운 경비를 들여 겨우 티켓을 끊고 낼 아침 뉴욕출발을 기다리고 있지만 이 밤 끝내 못 이룰듯하다

 

 

번호

글쓴이

글제목

등록일

조회

590

이주연

 즐거웠던 미동부 4박5일

2010-08-10

1461

586

김치엽

 이중사님 남자 화장실에도.....

2010-08-07

1307

586

김치엽

 이중사님 남자 화장실에도.....

2010-08-07

1307

586

김치엽

 이중사님 남자 화장실에도.....

2010-08-07

1307

586

김치엽

 이중사님 남자 화장실에도.....

2010-08-07

1307

*585

조정숙

 미국미아

2010-08-03

1347

584

은영

 미국 동부 4박5일 투어 후기

2010-08-02

1616

583

서지원

 북일고등학교 컬리지투어

2010-08-02

1399

582

윌리엄 채

 미국미아

2010-08-01

1487

579

김혜경

 미국미아

2010-07-31

1599

578

김봉기

 college tour ~!!

2010-07-28

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