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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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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5박6일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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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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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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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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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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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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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오후 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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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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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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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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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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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전부터 여러번 업무차 다녔는데 워싱턴은 처음이고 또 와이프는 미국 동부는 첫여행길이라 다리 힘 남아있을때 한번다녀보려고 여행했음. 동행인이 43명[?] 으로 많아 또 스케듈이 상이한 팀이 혼제함으로서 가이드 한분이 안내가 무리일 정도로 보였음. 그러나 보스톤행에는 성정환팀장이 열성과 진솔한 표현으로 성의껓 안내하여 장시간의 여행에도 즐거웠읍니다. 우리 교민들이 이국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였고 특히 뉴욕생활은 너무 각박해 보였음. 우리나라가 좀더 발전하면 [지금이 아주 좋은 기회임] 교민들의 입지도 향상될수있을것같으니 같이 노력합시다. 좀만 잘하면 선진국수준으로 올라갈수 있을것으로 확신함. 부탁은 요금 인상조정 또는 일정조정하더라도 좀더 깊이볼수있는 여행상품도 마련해주기바래요.[예; 품격상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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