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관광 미서부관광 올랜도/마이애미 관광 록키관광 하와이관광 알라스카관광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한국 및 타주에서 출발하는 상품) 버스로 가는 미동부 여행
(뉴욕/뉴저지/필라/커네티컷에서 출발하는 상품) 옐로스톤 관광 개별단독여행 IVY명문대학탐방 크루즈관광 브로드웨이 뮤지컬 예약

 

 

 

글제목

 미동부 5박6일 소감

글쓴이

 김상경

E-Mail

  (비공개)

등록일

 2010-07-17 오후 8:50:46

조회수

 1356

글번호

 575

35년전부터 여러번 업무차 다녔는데 워싱턴은 처음이고 또 와이프는 미국 동부는 첫여행길이라 다리 힘 남아있을때 한번다녀보려고 여행했음. 동행인이 43명[?] 으로 많아 또 스케듈이 상이한 팀이 혼제함으로서 가이드 한분이 안내가 무리일 정도로 보였음. 그러나 보스톤행에는 성정환팀장이 열성과 진솔한 표현으로 성의껓 안내하여 장시간의 여행에도 즐거웠읍니다. 우리 교민들이 이국땅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노력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보였고 특히 뉴욕생활은 너무 각박해 보였음. 우리나라가 좀더 발전하면 [지금이 아주 좋은 기회임] 교민들의 입지도 향상될수있을것같으니 같이 노력합시다. 좀만 잘하면 선진국수준으로 올라갈수 있을것으로 확신함. 부탁은 요금 인상조정 또는 일정조정하더라도 좀더 깊이볼수있는 여행상품도 마련해주기바래요.[예; 품격상품등]






 

 

번호

글쓴이

글제목

등록일

조회

582

윌리엄 채

 미국미아

2010-08-01

1488

576

윤진수

 이중사님 고마워요!

2010-07-27

1368

576

윤진수

 이중사님 고마워요!

2010-07-27

1368

576

윤진수

 이중사님 고마워요!

2010-07-27

1368

576

윤진수

 이중사님 고마워요!

2010-07-27

1368

*575

김상경

 미동부 5박6일 소감

2010-07-17

1356

574

julie(inok)

 1박2일독립기념일가족여행을마치고

2010-07-16

1348

573

이희철가이사

 동부 4박 5일 여행를 미치고

2010-07-16

1243

572

가이사

 드림투어의 무성의한 일정진행에 대해

2010-07-16

1657

571

jason

 동부 4박 5일 여행를 미치고

2010-07-15

1248

570

이지현

 보스톤 (성정환 가이드님)

2010-07-15

14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