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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지애 고객님! 대단히 죄송합니다만, 행사에 참여하신 어머님과 언니분께 하기내용에 따른 자사의 서어비스 내용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데이빗 성 가이드께서 그날 행사하신 고객님들께 일정 이외 서비스 부분입니다.
1.가이드해주신 데이빗 성께서 버스가 아닌 작은차량으로 이동에 따른 시간절약으로 워싱톤에서 기존 일정이외 미술관과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했던 포드극장까지 일정을 소화해 드렸으며,신지애님께서 말씀주신 어머니와 언니분의 타 여행사 설명을 함께 들어주시도록 부탁드린 곳은 뉴욕시내가 아닌 워싱톤 링컨 기념관이며, 링컨 기념관은 모든 차량의 주차가 되지 않는 곳으로 차량내에서 기본적인 설명을 드린 후 마침 타 여행사 가이드 분이 설명을 하고있어 좀더 충실한 서어비스를 해드리기 위해 함께 동행하지 못하는 부분을 타사 가이드분께 함께 설명을 들을수 있도록 권해드렸던 것입니다. 이점 가이드의 좀더 세심한 고객님에 대한 배려를 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뉴욕 시내관광때도 고객분이 몇분 안된 관계로 작은 차량의 장점을 살려 뉴욕증권거래소와 차이나타운 뒷골목까지 구석구석 두루 보실 수 있도록 서어비스를 해드렸습니다. 타사와 일정내용에 있어 그리고 좋은 호텔 과 작은 차량이었지만 고객님들께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목받이가 되어있는 개조된 편안한 차량으로 모셨습니다.
2.캐나다 야경관광을 위해 호텔에서 8시30분 고객분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타사 소속 가이드가 차량고장으로 인해 cn tower 수송을 위해 차량을 부탁하여, 아직 고객분들이 오시지 않아 타사 손님이 불평이없도록 우선 처리를 하는 과정에서 고객님의 관광이 30분 지연된 점에 대해 깊이 사죄드립니다. 솔직히 타사 차량고장으로 고객분들의 불편함 그리고 애로사항은 자사가 그런 상황에 처해 있을때 도움을 주지않으면 경쟁상대의 회사인 자사 비즈니스에 도움은 될수있겠지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무시하고 그냥 지나치는게 좋은것인지... 생각해볼 사항입니다. 물론 고객님께서 로비에 함께 계신 상황이라면 당연히 고객님분들을 먼저 모셨을것입니다 절대 고객님들의 인원이 적다하여 무시하거나 신경을 쓰지 않은게 아니다는것을 알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객님께 귀중한 30분이라는 시간을 낭비하게 해드린 점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3.스카이론 타워 특식은 자사에서만 이용하는 특식 코너로 타사 회사의 포함사항에는 없기에 위 일자에 고객님만이 있어 2분이어도 저희가 모신점을 어여삐 봐주셨음을 좋겠습니다. 4.자사일정은 아이스와인 방문을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5짜리를 $60판매하는 불이익을 고객님께 권해드리고 싶지않기때문이며,아이스와인 구입을 원할경우 면세점을 이용하도록 가이드분들께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5.회사마다 일자에따라 고객이 많을때도 적을때도 있습니다. 고객님께 좀더 좋은 서어비스를 위해 가이드의 노력이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통감하며 보다 낳은 서어비스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또한 가이드 재 교육을 통해 고객님들이 한분 한분의 마음까지 읽을수 있는 그런 서어비스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여행길에... 고객님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지 못한점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뉴욕/나이아가라/워싱턴 4박 5일 상품을 이용했던 신지예입니다. > >제가 알아보고 예약은 했지만 실 이용자는 저희 엄마와 언니셨습니다. >그러니 사전에 얼마나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신경 썼을지 짐작하실 겁니다. >저와 주고 받으셨던 십여통의 메일과 전화 기억하시죠? >그렇게 세세한 것까지 챙기고 질문하던 제게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믿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정을 마치고 이야기를 들어보니 매우 실망스럽더군요. > >말씀하셨던 대로 숙소는 다른 여행사들보다 조금 좋았습니다. >비슷한 곳에 있는 숙소들이니 크게 차이는 없었지만... >그리고 제가 드림투어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였던 스카이론 타워에서의 특식도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저희 일행 두 명을 제외하고는 전부 중국인이었다는 사실만 빼면 말이죠. > >우선 여기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기타 크고 작은 사항들 또한 여행사를 통해 여행할 때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기에 무시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이드님이셨습니다. > >특히 나이아가라 관광 때 가이드님의 태도는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1박 2일 내내 비가 오다시피 했지만, 그것 때문에 이동이 불편하다거나 별로 흥미가 없다거나 하는 문제는 고객이 판단할 몫입니다. >가이드님께서 마음대로 일정을 없애실 수 있는 게 아니죠. > >아직 추워서 개방한 곳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니고, 오픈한 아이스와인 농장이 한 군데 밖에 없으니 가지 말자니요? >야경을 보기 위해 나갔던 밤엔 더욱 기가 막혔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모이는 장소로 나갔는데, 다른 여행사의 차량이 고장나서 우리 차를 빌려간 관계로 아직 나갈 수 없으니 30분만 기다려 달라구요? > >드림투어는 고객보다 다른 여행사를 중요시 하십니까? > >그리고 세 가족 중에 두 가족은 비자 문제로 미국 쪽에 스테이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저희는 괜히 캐나다 쪽으로 넘어갔겠습니까? >여러 관광 명소들과 아경, 특식 등 돈을 더 내고 넘어간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으로 진행하시다니요! >고객이 두 명 뿐이라 하더라도, 성심성의껏 노력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주셨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 >게다가 다른 여행지를 여행할 때도 기가 찼습니다. >가는 길에 차량 안에서 간략하게 설명하시고는 내려서 알아서 구경하고 오라시더군요. >더 황당했던 건, "동부투어 가이드가 내 선배니 가서 설명 들으셔도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아니, 다른 투어팀에 껴서 눈치 보며 설명 들으려고 제가 돈 주고 드림투어에 예약했겠습니까? >인원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동부투어는 2층버스로 이동하길래 안 그래도 그 쪽으로 가지 않은 걸 후회하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 >아무튼 이래 저래 매우 실망스러웠던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일정 진행해주셨던 데이비드 가이드님! >그리고 가이드 관리하시고, 기타 전반적인 사항들 관리하시는 드림투어 책임자님! >이래서야 어디 주변 지인은 물론이고, 비행 많이 하는 저희 회사 사람들에게 추천하겠습니까? >저라면 적극 말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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