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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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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님,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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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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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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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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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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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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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오전 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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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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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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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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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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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님이 불러주시던 호칭 싸모님입니다. 미국에서의 동부여행 정말 즐거웠습니다. 태영이,태웅이에게 정말 인상깊었던 여행이였습니다. 처음의 인상과는 달리 박식하시고 맛깔스럽게 얘기를 풀어주시던 가이사님, 대단하십니다. 솔직하게 얘기하시던 모습에 믿음이 갔구요. 코미디언 하셔야겠어요. 한국귀국시에요. 먼 장거리 여행중에도 끊임없이 속사포처럼 쏟아내시던 말씀들, 정말 잘 들었습니다. 힘들지 않으세요?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면요. 자유여신상, 워싱턴, 백악관, 빡빡한 일정에도 철저히 준비하셔서 안내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래서 여행사를 통해서 여행을 해야 하나 봅니다. 드림투어 돈 많이 버시구요. 돈 대박 맞으셔서 가이사님 화이트 박피 하시고 큰 기업 만드세요. 가이사님의 성실성이 있다면 큰 사업체 일구실꺼예요. 그리고 울 신랑이랑 한살 차이 진짜이나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하핳 울 신랑 68년생이구요. 진실을 알려주세요.... 돈 많이 버셔서 장가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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