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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0일 나이아가라

글쓴이

 윌리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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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등록일

 2009-08-17 오전 9:54:08

조회수

 1450

글번호

 538

고객님께서 느꼈던 가이드의 손님에 대한 태도와 가이드의
자질에대해 별도 전화까지 주셔서 질책해 주신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여행에 만족을 드리지 못한점 재차 죄송한
말씀을 올리며, 아울러 가이드의 자질과 교육에 더욱더
신경을 쓰겠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달전쯤 부모님이 드림투어로 여행을 갔다오셨던 이유도 있었고..친구 또한 드림투어를 통해 나이아가라를 갔다왔었다해서 믿고 가게 되었는데..좀 실망였습니다..
>물론 나이아가라 폭포는 진짜로 볼만한 곳이었던거 같습니다..
>그치만...처음도 그랬지만..특히 끝마무리가 영...
>별 기대는 안했었지만..암튼..너무 귀찮다는듯 대충하는 식의 태도는 정말이지 기분이 좋지 않더군여..
>공짜로 간 여행도 아닌데말이죠..
>그럼 수고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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