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kevin 권씨.
|
|
글쓴이
|
Kevin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09-01-10 오전 10:41:47
|
조회수
|
1658
|
글번호
|
514
|
|
고객님께서 제기한 컴플레인건에 대한 답변입니다.
1.I-20 분실 및 국경도착 전 손님을 호텔에 머물게한 건- 나이아가라에서 도움을 주신 김성수님과 이철수 가이드님이 손님의 I-20 찾는데 1시간여 동안 함께했습니다. 비자가 살아있어도 I-20를 발급받은 상태에서는 유학생이기에 캐나다 국경을 넘을수없습니다. 2.고객님께서 미국에 남아서 김성수 님이 손님께 미국쪽 폭포 안내와 중식 그리고 석식은 식당을 안내했으며, 미국쪽에서 보실 수 있는 관광은 모두 시켜드렸습니다. 손님 불찰에 의해 잃어버린 I-20로 인해 벌어진 내용에 대해 자사에서는 해드릴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충분히 해드렸다 생각합니다. 혹여 의심이 간다면 나이아가라에 머물고계신 김 성수님 716-774-8550으로 연락해 주셔서 확인 한번 더 해주십시오. 고객님께서 컴플레인을 제기한 건에 대해 정말 통화하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3.겨울철 비수기에 출발보장을 위해 자사와 타사의 협력을 통해 순번제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인해 불편을 끼쳐드렸 다면 깊이 사죄드립니다. 4.본인의 불찰로 인해 더이상 캐나다 투어가 불가해서 뉴욕으로 귀환시 곧바로 귀환을 원할경우 나머지 금액을 환불처리 해드 릴수 있고, 아니면 보스톤을 가는 명문대 탐방 상품을 연계 할 수 있다고해서, 본인의 의사결정으로 위 상품을 조인했습 니다. 이때 추가 요금이 발생된다 말씀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손님이 묵묵부답이어서 추가 없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5.1/1오셨던 3분 가족은 이미 자사에서 모객 부족으로 인한 부분 과 학교방학 관계로 담당자가 나오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고객님께 이런 세세한 부분을 말씀드리지 못한점 사죄드립니다. 가이드가 불 성실한 사항은 정말 고객님께서 메디슨 스퀘어까지 가야한다는 말을 듣고 모셔다 드리고 딸 처럼 잘 대해준 데니얼 조 가이드님이 너무 속상해합니다. 정말! 본인이 섭섭했다면 347-992-9002로 연락을 주십시오! 6.고객님께서 추가요금도 내지않은 상황에서 별도로 캐나다 관광 을 못한 내용에 대한 요금 반환은 정말 다시 한번 고객님스스로 생각해 보십시오! 고객님 부친께서 운영하는 정형외과에 교통사고 환자가 들어와 급하니까 치료를 먼저해달라고 한 후 나중에 치료가 마음에 안든다고 환불을 요청하는 사항과 무엇이 다르겠습니다. 항공권에 대한 환불은 1월 15일 경에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항공사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비 투어에서 방학동안 투어일정이 문을 닫아서 미동부캐나다 일정과 같이 학교구경만 하는식의 일정이 되어 버린것에 대한 책임을 안지신다니 황당하군요. 이것은 분명 방학동안 아이비투어 상품을 내어놓으신 여행사의 잘못이지요. 또한 그런 일정의 취소가 있었으면 다른 일정을 수정, 제공해야하는 여행사와 가이드의 잘못도 있구요. 이 점 분명히 하세요. > >그리고 가이드분의 불성실성. 가이드가 운전기사 역할만 하는것은 솔직히 아니지요. 비싼 돈 들여서 패키지 여행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제가 아이비투어 들어가기 전까지는 실력있고 성실한 가이드들을 만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비록 드림투어가 아닌 다른 여행사여서 버스를 갈아타야하고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과 친해질수가 없는 작은 불편들은 있었지만요. 그래도 그정도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아이비투어 가이드는 정말 엉망이더군요. > >또한 미동부캐나다 상품은 실하고 맘에 들었었어요. 그런데 아이비 투어는 하루에 학교 두개, 구경만 하고나면 일정이 끝나니, 하루 두세시간이면 이동까지 일정이 끝나고 식사하고 수다떨고;; 정말 오후2시면 모든일정이 충~분~히 끝납니다. 시간 질질끌어서 저녁식사까지 가고. 저녁먹고는 당연히 호텔로. 정말 많은 여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여행을 해 왔으나 이렇게 불성실한 여행상품과 가이드는 처음입니다. > >그리고 i-20를 놓고 온 것은 저의 불참입니다. 그러나 저는 제가 미국에서 공부했던 담당자 말씀대로 i-20의 불필요성을 확인했었고 그 담당자 말대로 관광비자를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 캐나다 국경에서 확인도 안해보고 국경 도착 전 호텔에 떨궈놓고 가버리는건 저도 참 당황스러운 일이지요. 그날 오후(약 3시경)부터 다음날 오전(11시경)까지 전 나이아 가라 투어를 혼자 하게 되었습니다. 식당도 혼자 찾아가고 폭포도 혼자 보러가고. 식당 찾는데 2시간; 덕분에 감기걸리고; > >또한 정말 계속 다른 여행사와 다른 패키지로 투입되면서 저도 정말 많은 불편을 겪었습니다. 비행기 티켓에 의한 정신적, 시간적 피해도 빼놓을수 없구요. > >그러나 저는 지금까지 말씀드렸던 점들에 대한 보상 하나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단지 일정의 차액만큼만을 원하는 것입니다. 미동부캐나다 일정과 제가 한 일정의 차이를 따져보십시오. 정말 캐나다 일정만 빼놓은 일정입니다. 7박8일 날짜는 동일하니 당연히 시간이 남아돌죠. 그러니 상품이 엉망일수밖에 없구요. 캐나다 나이아가라 몬트리올 오타와 퀘벡 일정을 저는 못한것이니 당연히 환불해주셔야죠. 캐나다 일정을 뺀 만큼만 똑같이 했으니까요. >제가 미국 나이아가라에서 호텔에 혼자 남게되었을때 제게 캐나다 넘어가는데 문제 있을거라고 말씀하셨던 그 가이드 분(?)께서도 말씀하셨었어요. 그 만큼의 환불은 받을수 있다고 그렇게 드림투어가 말했으니까 너무 걱정하시말라고요. 근데 이제와서 해주실수 없다니... 액수를 따지는 것도 아니고 꼭 돈을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그런 불성실한 상품을 고객에게 제공했으면 적어도 죄송한 마음은 가져야죠. 그것도 아니지 저도 참는데 한계가...;; > >비행기 티켓 일만 아니어도 그냥 참고 넘어가보려고 했는데 >끝까지 저의 여행을 엉망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이지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캐나다 일정 확실한 차액 계산후 환불해주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