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
글제목
|
이 가이사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
|
|
글쓴이
|
정재헌
|
E-Mail
|
(비공개)
|
|
등록일
|
2008-03-24 오전 11:06:54
|
조회수
|
1536
|
글번호
|
456
|
|
안녕하십니까? 저는 중미 과테말라에서 파견 근무를 하는 회사원입니다. 이번에 중미 부활절 휴가동안 이가이사님 하고 미동부/나이아가라 투어를 마치고온 관광객입니다.
4박5일간 정말 많은얘기와 모르고 있던 미국 역사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여행동안 시간에 쫒겨 힘들게 고생하시던 가이사님께 감사를 드리며 다시가고픈 마음을 들게 하시더라고요.. 역시 선수야 이 가이사님 정말 좋은 관광 했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 뵐것을 약속드리며, 가이사님 나중에 맛있는 커피 사기지고 또 만나요.. 감사했습니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