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달콤한 휴식을 하고 계시겠네요.. 엄마랑 저도 오늘까지 좀 쉬고 내일은 라스베가스로 떠날 거예요. 처음 해본 패키지 여행이고 5박6일동안 일정 맞추느라 힘들기도 하였지만 상세한 설명과 함께해서 넘 보람되고 재밌었어요.. 특히 엄마는 아직도 미국 역사에 대한 설명이 넘 유익했다고 칭찬이 대단하세요..^^ 여행내내 애써주신거 정말 감사드리구요.. 뉴욕가면 꼭 연락드릴께요~~
그리고 같이 찍은 사진도 같이 보내드려요.. 마지막날 찍은 사진에는 가이사님은 안계시지만 보내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