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이제서야 시차적응이 되어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그 동안 많은 여행을 해봤지만 가이사님처럼 열정적으로 안내해 주시는 분은 처음이었습니다. 미국 역사에 대한 안내도 너무 인상적이었고 무엇보다도 투어버스가 너무 편해 아이들도 좋아하였습니다. 마지막 콜택시 섭외까지 잘 해주셔서 메릴랜드 여행도 무사히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올 수가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노고에 감사드리며 차후 미국에 재방문하게 되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신 : 마지막날 첫 출근한 중국기사님은 잘 지내고 계신가요? 그리고 일정동안 수고해주신 투어버스 기사님께도 안부를 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