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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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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박 8일 동부여행~(강대휘아저씨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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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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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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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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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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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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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4 오전 1: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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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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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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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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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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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휘 아저씨께 안녕하세요~ 전 어제 미국에서 돌아왔어요. 아저씨와 여행후기를 쓰기로 약속해서 쓰고있어요~
첫번째 사진은 나이아가라 폭포 유람선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여태까지 본 폭포가 다 규모가 작은것이어서인지, 나이아가라폭포는 정말 강물 떨어지는 소리에 속이 다 시원했어요. 사실 저는 폭포수를 안맞으려고 우비로 꽁꽁 몸을 둘러싸고 유람선을 타려고 했는데, 아저씨가 온몸이 다 젖도록 맞으면 하버드대학을 간다고 해서 나이아가라fall물로 샤워를했어요ㅋ 저 하버드대 못가면 아저씨 알아서하세요ㅡㅡㅋ 미국의 면사포폭포와 캐나다의 말발굽폭포가 만나는 월풀에서 탄 제트보트는 정말 끝내줬어요 안내원이 한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요, 제트보트타는것은 우리가 수영장에 빠지는것과 같은데, 다만 우리가 물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물이 우리에게 오는것이라고 했어요ㅋ
두번째 사진은 나이아가라에서 돌아오는길에 들른 왓킨슨 클랜에서 물방울이 빗방울처럼 떨어지는 곳이에요 제가찍은것인데 정말 작품이지 않아요?ㅋ 저는 개인적으로 그랜드캐넌보다 이곳 여행이 훨씬 더 아기자기하고 운치있었어요. 미국사람들이 공원처럼 들락날락 드나드는것을 보고 너무 부러웠어요 여의도에 있는 공원은 나무 몇 그루 심어 논 아스팔트 길이어서 삭막하고 재미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나중에 늙어서 여유가 있어지면 이곳에 개인주택을 하나지으려고 해요 ㅎㅎ
미국 역사와 여행지의 특징을 듣고나서 보니 그냥 보는것보다 훨씬 더 기억에 남고 재미있었어요. 제가 대학 가서도 친구들과 다시 이 코스로 갈때도, 아저씨가 꼭 계셨으면 좋겠어요~
많은것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감탄했고 감사해요! 앞으로도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SaeHwa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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