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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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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가이드 아저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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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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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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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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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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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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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오후 10: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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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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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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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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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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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동생, 그리고 한국에서 방문차 잠깐 들르셨다던 집사님과 그 분의 가족, 기억하시죠? 비 오던 날 뉴욕에서 가이드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뉴욕 이곳 저곳에 대해 얘기해주신 것, 정말 재미있었답니다.
그나저나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올려야지, 하고 있다가 깜빡하고 말았는데 어떻게 하다 그 때 얘기가 나와서 급히 올리고 갑니다 ^^ 몸 건강히 잘 지내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끝까지 오빠라고 부르길 거부하며, 박 찬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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