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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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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부장님&엔디 ^^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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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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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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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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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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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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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1 오후 8: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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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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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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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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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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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아직 여독이 안풀렸지만 아직 여행했을때 기분을 잊을 수 가 없네요... 5월 31~6월 3일까지 4일동안 동부여행을 한 탕녀?(허부장님이 지어준~) 중 한명입니다. 처음 여행을 시작하기전 여러가지로 꼬인다고만 생각했는데 여행 기간동안 허부장님의 입답과 여러분들을 배려해주시는 마음 그리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저희에게도 전달 되었는지 너무 알찬 여행이 된거 같습니다. 친구와 같이 나이아가라에서 찍은 불꽃놀이 동영상 보면서도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거든요...부장님 멘트도 들어가 있어서 그땐 더 웃었죠~ 아직 한국 도착한지 이틀밖에 되지않아 회사에서도 약간은 졸며 일하고 있지만 허부장님의 멋진 미소를 생각하면 저를 또 미소 짓게 하네요... 또한 저희가 늦게 도착했는데도 처음 뉴욕에 도착해 호텔까지 픽업 나와주시고 또 뉴욕 여행할 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던 앤디에게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요... 두분 모두 다시 인연이 되면 뵙겠지만 두분의 도움이 10년만의 휴가를 떠난 저에게는 아주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될거에요..
다시 한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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