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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월 9일~13일 미동부/캐나다 관광했던 학생입니다. 여행후기 올리는게 늦어서 죄송해요. 새 기숙사로 이사하고 여름학기가 시작하다보니까 오늘에서야 글을 남기네요.ㅋ 가이사님^^저 기억하시죠?ㅋ 제 관상이 좋다고 칭찬도 막 해주시고 그러셨는데...ㅋ 감사합니다^^ 이번 여행...저에겐 많은 걸 느끼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 혼자서 떠난 여행이다보니 가이사님의 많은 좋은 말씀에 더 집중해서 귀기울여지게 되었구요.ㅋ 노트하면서 여행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왠지 잊어버리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정보인 거 같아서 그랬어요.^^ 아직 제 싸이월드에 요번 여행 사진도 다 못올렸어요. 사진 올리구요 가이사님께 들었던 그 장소에 대한 information도 같이 쓰다보니 어제까지 Thomas Jefferson Memorial밖에 못올렸어요. 아직 나이아가라폭포랑, The Empire Statement에서 본 뉴욕관경과, 자유의 여신상, 유엔본부, 라크펠라센터,성요한성당이 남았어요.ㅋ 그래도 사진 올리는 재미도 좀 있더라구요^^ 부모님이 보시고 여행 잘 다녀온 것 같다고 하시더라구요.ㅋ 그래서 좋은 가이사님과 기사님 그리고 우리 가족분들을 만나서 그랬다고 말씀드렸지요. 우리 가족분들 김해동형 친척분들 9분과, 윤양규님, 김정활님, 최태민님(제 룸메이트셨던 분), 정태구님, 김다희님, 나진아님, 하이닉스에서 일하시고 예쁜 아이들과 함께 오신 두 가족분들, 친구와 함께 여행온 여학생 2분, 그리고 호주시드니에서 오셨던 분...정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가이사님이 해주신 말씀 잘 기억해 두겠습니다. 저 좋게 봐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구요 라크펠라센터에서 찍은 사진 올려놓고 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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