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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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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로오빠와조용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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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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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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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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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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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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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8 오후 1: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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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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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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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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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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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잘들어가셨는지용, 어제글올릴려고했는데 밤열한시에도착하는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완전재밌었어요, 막막, 뉴욕처음가는데 (공항에서내린적은있지만) 영화에서보던데도있고 돌아다니면서스파이더맨생각했다는ㅋㅋㅋㅋ
오빠이모가요 - 오빠가멋지게웃으신데요 성격도좋고.
그리고월요일날예약확인차 전화했을때젊은오빠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소리가사람이 좋아보이셨다고했는데ㅋㅋㅋㅋ
안좋았던게있다면, 보트타다가그소식을들었다는거. 뭐, 아무리한국책임이아니라고해도 사람들은그렇게생각을안하니까. 이곳에주립대학교다니는 언니도밤에이멀전시미팅을 한인들끼리했다네요.
드림투어를통해서 오빠들같이멋.진가이드두분을(강조?ㅋㅋ) 만나게돼서좋았다고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농담이고진짜에요ㅋㅋ 애들막다좋아하고그랬어요 젊은오빠들이해줬다고풉풉. 요번주일날교회가서 자랑하고다닐꺼에요ㅋㅋㅋ 우리뉴욕관광보다, 멋.진가이드두분홍보를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한번강조)
이렇게까지했는데 다음번가면공짜오키?ㅋㅋㅋㅋㅋ 홍보는확실이책임질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밥도사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보스턴오시면 저희가밥을맛있게 얻어먹을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군지모른다면 바보.
P.S. 옆에타셨던조용하신 척 하시던오빠이름이뭐에요?
www.cyworld.com/91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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