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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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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만 가이드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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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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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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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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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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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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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오후 9: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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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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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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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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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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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허재영입니다 30% 아저씨.... 지금여기는 6시 5분..... 자습시간인데 매우 괴로워요 지루해요 아저씨가 말씀하신거 전부 노트했어요. 지금2명의 아이들이 리포트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으며 한 하늘아래 살고 있어여.. 저는 노트를 많이 써서 6pg적고, 놀고 있어요... 얘들은 고생하고 저는 놀아요, 전 서부여행보다 더재미있고 친절하고, 정보도 많아요.. 아저씨 여러 언어 많이하죠.. 멍멍이소리, 헛.소리, 추운소리, 한국어, 그리고 미국어 저혼자 놀면서 여유 만만. 전부다 공부중인데 저혼자 노라요... 그다음 BR얘들도 잘 대해 주시길바래요...제친구 2면더 편지보낼꺼예요... 아마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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