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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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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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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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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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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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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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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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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오후 2: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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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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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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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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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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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이번 폭설만 아니었어도 가이드님과 저도 좋은 만남으로 끝났을 텐데 안타까운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몇 가지 제 생각을 보충 합니다.
1, LA 아주관광에서는 짐찾는 곳에서 가이드와 미팅할 수 있다고 했으며 그 장소( bagging claim) 에서 동부관광은 자기회사 표지판을 들고 손님을 모셔갔고 동부관광 분에게 제가 아주관광 분이시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 다른 고객미팅시 참고바람 )
2. 공항에서 4일후의 출국 비행기표를 받은 후에는 강 고문님이 아닌 뒤늦게 연락이 된 친구의 도움으로 플러싱에 있는 호텔로 가게 되었으며 그 이후에 제가 패키지여행 제의를 하지 않았으면 그이후의 모든 일정에 대해 드림투어가 과연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까요?
3. 분명히 회사에서는 3명이 여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었을텐데 왜 1명 운운 하시는지 모르겠으며 친구가 지불한 여행비 $1,000 외에 저에게 일정 중에 별도의 식사비와 팁까지 요구하실 때는 마지막 날 늦은 시각 민박집까지 데려다 주셨을 때의 고마운 마음이 반감 되더군요
4. 1박2일 일정을 도와준 유희영 가이드에게 전화한 것은 희영 가이드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도 있었지만 마지막 날 민박하느라 카드결제가 안되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30 밖에 팁을 전해 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그 상황에서 팁 문제로, 도움을 준 친구에게 또 전화를 하셨다기에 제가 팁을 보내주려고 전화했습니다. 희영가이드 께서는 괜찮다고 하면서 전화 해준 것만으로도 고맙다고 했습니다
5. 여행사가 저에게 지속적으로 전화하셨다고 하는데 제 핸드폰에는 회사 전화번호 찍힌 것이 없으며 그이후의 일정이 드림투어와 연결된 것은 제가 1박2일 패키지 제의를 (다른여행사 전화번호몰랐음) 했기에 이루어진 것이지 공항에 데려다 준 후에 있었던 모든 일정은 저희를 배려한 처사보다는 다른 고객 손님과 동일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 6. 더 이상 이문제로 시시비비 가리고 싶지 않으며, 저를 포함한 우리 모두가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반성해 보는 계기로, 또한 회사에 소속된 개인의 사소한 생각과 행동이 회사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끼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는 저와 같은 입장이 되어 글 올리는 분이 없는 항상 고객입장을 먼저 배려해주고 감동을 주는 정말 동부여행하면 드림투어 할 수 있는 고객 감동의 휼륭한 여행사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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