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생활속에서도 이렇게 잊지않고 여행후기를 남겨주신 손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부족한 제가 인솔한 뉴욕시내관광에 만족감을 느끼셨다니 조금은 부끄럽고 뿌듯하네요. 그날 차 뒤에서 끝까지 즐겁게 웃어주시고 호응해주시던 두분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다신한번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2006년 12월29일 뉴욕 일일 관광한 사람입니다. 배가 부른 와이프와 딸 1명과 함께,, >일일 관광을 잘 다녀와서 고맙다는 이야기를 가이드분에게 하려하니,, 여행후기에 한마디 적어 달라고 해서 이렇게 보냅니다. >김승선씨라고 알고 있는데, 정말 재미 있었고,, 뉴욕을 하루만에 보기에는 충분하지는 않지만,, 좋은정보 및 기억을 가지고 돌아 왔읍니다. 사실 갑자기 하루만에 야후, 지도 프린팅하고, 뉴욕지도 한장없이 출발한 여행에 걱정을 많이하면서, 일일관광 상품을 선택했는데, 정말이지 괜찮은것 같읍니다..누군가,,뉴욕을 빠르니간에 준비가 안된 상태에서 하고자 하면, 괜찮을것 같읍니다, 물론 가이드분을 잘 만나셔야 겠지만,, 아무튼 드림투어분들 전화 받으시는 여자분, 가이드분들 제가 만나고 통화하시분들은 다들 친철하고 일들을 잘하시는 것 같았읍니다. 그만, 저도 일하는중에 쓰는 메일이라 그만 줄이겠읍니다. 사진은 올리고 싶은데, 개인 프라이버시라?? 하하 농담이구,, 말로만 고맙다고 전하겠읍니다. 사실 주위 분들에게도 갔다와서 재미구 좋은 방법이라 소개를 해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