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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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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생각나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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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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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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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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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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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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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오후 1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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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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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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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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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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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그윽함이 넘치던 분으로 기억합니다 언제 다시 뵐수있기를 항상 기대하렵니다 그때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가 한잔의 커피와 더불어 나눌수있기를..... 항상 건강하시기를 뉴욕에서 기원하렵니다
작년 저희 부모님이 이 여행사를 통해서 미국 동부 여행을 하셨었고 추천해주셔서 저도 이번 4박 5일 여행을 재밌게 마칠 수 있었습니다. 동부 같이 큰 여행사도 좋은 점이 있겠지만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알아갈 수 있었던 이번 여행에서 친절하신 강대휘 가이드님, 그리고 입술 부르터가면서도 안전하게 운전하시며 저를 '이쁜이'라고 불러주시던 기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이용할게요. >호텔들도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새로생긴 뉴저지 Holiday Inn 다시 가보고 싶네요. > >참, 제가 인보이스 부탁드렸는데 이메일을 모르실 거 같아서요. 필요한거라서 보내주셨으면 해요. 감사합니다. 번창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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