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d씨의 세뇌로 진작 글을 남겨야 했었는데 밴쿠버에 돌아와 새학기를 준비하다보니 잊었어요 보스톤에서 헤어질때 무척 섭섭했어요 정말이지 우리 이번 여행팀은 모두 좋은 분들이 함께한 드림팀이었어요 David씨의 재치와 허부장님의 가이사다우신 설명은 이번 여행의 백미 였습니다. 이번 여행 너무 좋았고 기억 남는데 모두 함께 한 단체 사진이 없는게 아쉽네요. 다음엔 여행하실땐 꼭 단체 사진을 찍도록 하는 센스 David씨 잊지마세요 다시 그분들과 만나긴 어렵겠지만 보고싶을때 사진으로 라도 뵐 수 없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