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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진, 윌리엄 채님 안녕하십니까?
오랫만에 드림투어 홈피에 방문했습니다. 지난 5월3일 하정자(Ha Jung Ja) 이름으로 미동부/캐나다 7박8일(KAH-017) 일정으로 1,250달러를 송금했다가 부득이 여행을 보류할 수 밖에 없었던 이건석입니다.
이번에는 그런일이 되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그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계획은 10. 6 20:00 인천발 OZ222편으로 가서 드림투어 KAH-017에 맞춰 여행하고 10.14 OZ221편으로 귀국예정이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입금당시와 현재의 여행경비에 다소 차이가 있으나 미국 도착 후 차액을 정산하려고 합니다.
여행기간 드림투어 직원이 전 일정을 동행하는지? 또한 여행갈때 디지털 캠코드나 카메라 가지고 가면 간간히 촬영써비스도 가능한지요?.
기왕에 늦어진 관광길, 단풍이나 맘껏 즐기고 싶으니 많은 협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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