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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당합니다!! 네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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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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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6-07-25 오후 10:06:43

조회수

 285

글번호

 6620

상거래에 있어서 소비자와 판매자의 이익입장은 서로 상충될 소지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고객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은 본인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 용납할 수 없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되풀이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가 항공권을 구입하기 전에 항공권에 관한 규정을 A부터 Z까지 설명을 드리지 못한 불찰은 인정을 합니다. 고객님께서 변경요청을 하시고, 저희 직원이 MIDWEST 항공사의 항공권규정을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그 당시에 고객님께서는 본인이 직접 처리를 시도해보신다고 하셨습니다.
......
고객님의 말씀대로 이유야 어찌되었든 드림투어를 믿고서 여행을 의뢰하신 분으로서 당연히 요청할 수 있고 불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아무런 일도 하지않고 지연만 하고있으며, 손님에게 무조건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마녀사냥식의 추궁에는 답답하기만 합니다.

지난 번 글에도 밝혀드렸듯이 항공권에 관한 담당자로서 MIDWEST 항공사와 계속해서 고객님의 경우를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는 중입니다. 먼저 RE-ROUTING을 가능하게 하며, 이에 따른 벌금의 규모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고객님께서도 이미 항공사의 약관과 규정을 읽어보셨고, 드림투어에서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으니, 혼자만의 생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시는 것은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문제가 되는건에서 일반소비자만 피해를 보면서 묻혀질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또다시 나와같은 피해를 보는 사례가 없어지기 위해서도
>명명백백하게 처리결과를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우선 미국내 항공권을 예약한 후에 스케줄 변경이 되면 어떤 피해가 올수있는지
>공지가 제대로 않되고있습니다.
>또한 처리결과도 나오지 않은채 시간만 끌고있습니다.
>
>첫번째
>저도 가족 세사람이 항공권을 예약했다가 변경하려니
>전체 항공료가 70만원인데 처음에는 변경시 1인당 100불에서 150불 정도 위약금 부과된다고하여 70만원에 30만원에서 45만원의 위약금은 납득되지 않는다고
>다른방법을 찾아달라고 했지만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시간만 지연되었습니다.
>
>두번째
>항공권 담당자께서 예약변경도 환불도 않되며 70만원을 날릴수있다고 했으며
>단지 사유서를 항공사로 제출하면 환불처리 가능성이 있다며
>신청하겠다고 했지만 시간만 지연되고 차후 결과에 대한 회답이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
>세번째
>7/10일 예약하여 7/14일 국내선항공권이 확정되어 미국항공권을
>7/14일 변경요청한 것이 오늘 7/25일까지 아무런 진전없이
>시간만 허비되고 있습니다.
>
>네번째
>7박8일 일정의 미국여행을 하려고 드림투어에 예약했고 미국내 항공권도 부탁드린것입니다. 항공권예약이야 수수료 없이 봉사한다고 해도 드림투어의 여행일정에 계약한
>고객이니 최선을 다해서 고객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것이 상도의 아닐까요??
>
>책임지지 못할 일이라면 아예 않된다고 했다면 다른곳을 통했겠지요.
>처음 시작했다면 수수료가 있건 없건 고객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된다고생각합니다.
>납득되는 선에서 명쾌하게 해결하지 못하면 앞으로 두림투어의 신뢰는 실추될 것이며 제대로 해결한다면 드림투어의 신뢰는 더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빠른 시일내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
>김경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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