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제목

 Ha Jung Ja 명의의 입금에 대하여

글쓴이

 이건석

E-Mail

 

등록일

 2006-05-03 오후 10:56:16

조회수

 270

글번호

 5592

마이크진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꿈이 이루어 지는것이 저희 부부도 좋고
한미 국익에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걱정 마시고 상황이 변화되시면 다시 연락 주세요
>
>병원에 계시다는데, 빠른 호전을 기원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는 지금 병원에 입원중인데 예약자인 제 이름으로는 입금치 못하고 제 부인이 임의대로 하정자(Ha Jung Ja) 이름으로 입금을 하였답니다. 몇 시간 후나 몇일 사이라도 비상상황이 해제될것을 기대하며 2주후 항공편(5.19 인천발 OZ222, 5.27 OZ221)으로 대기 요청한 상태이며 OK되면 전화와 메일 드릴테니 일단은 보관해 주시고, 이번에 꿈이 이루어 지지 않드라도 항공권 구입단계부터 1년여 간 윌리엄채님과 마이크진님과 상의하며 추진했던 것이 너무 고마워서라도 반드시 드림투어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국익을 위해 부득이 보류할수 밖에 없는 입장임을 널리 양해바랍니다
>>

댓글

이름

 

댓글내용
/500

 

비밀번호

 

번호

글쓴이

글제목

등록일

조회

5594

MIKE

 시카고쪽 상품도 있나요?

2006-05-04

294

5593

이건석

 시카고쪽 상품도 있나요?

2006-05-04

255

*5592

이건석

 Ha Jung Ja 명의의 입금에 대하여

2006-05-03

270

5591

KEVIN

 미국 동서부/캐나다 - 한달 가족여행

2006-05-03

378

5590

MIKE

 Ha Jung Ja 명의의 입금에 대하여

2006-05-03

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