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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를 기억하시다니...

글쓴이

 윌리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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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7-07-09 오전 3:38:09

조회수

 477

글번호

 9291

답변)석선생님도 아시겠지만 위 일자는 요금이 문제가 아니라 버스 구하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리고 저희를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여행사에 드리는
금액을 드렸습니다.
자사는 모든 차량이 다 새버스인거 아시죠!
보스톤-브라운-예일-프린스턴 일정은 하루로는 불가합니다.
세부일정은 다시한번 보내주십시오.
세부일정 확인 후 요금 재확인 되면 데파짓 일부 부탁드릴것입니다.
작년 행사내역 그대로 갖고있습니다. 모든 업무를 컴퓨터 처리하기 때문입니다.
전익수씨는 당구장을 오픈해 젊은 사장님으로 변신해 열심히 잘 살고있습니다.
저희 드림투어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전에 24인승 버스대여로 문의드렸던 석성원입니다.
>작년일을 기억하시다니 놀랍습니다. 그것도 이름까지...
>네 올해에도 저희가 아이비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버스 예약은 일전에 말씀드린대로 8월9일 아침8시에 숙소에서 출발해서
>예일대학교 - 프린스턴 대학교 - 숙소 이동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하루 대여료를 제시해 주셨는데, 그 정도 가격이면 예상보다는 20-30불
>예산이 초과되지만 무난하다는 생각이구요. 혹시 작년 인연을 생각하셔서
>조금 할인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구요.
>
>버스예약을 이번주간에 마치려합니다. 예약진행 절차를 알려주세요.
>그러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
>참, 그리고 작년에 함께 했던 전익수 씨는 지금도 그곳에서 아르바이트 하시는지요.
>좋은 분과 좋은 만남 가졌다는 느낌입니다. 안부전해주시구요.
>그럼 평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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